멀티유즈 프리랜서 업무 범위
멀티유즈란 만들어진 영상을 다른 국가 버젼으로 영상 전환을 하는 업무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 영상을 번역과 영상 편집을 통해 일본, 대만과 같은 다른 국가의 영상의 전환시키게 됩니다.
주요 업무 범위
- AI를 통해 타켓 국가의 언어로 번역
- 번역된 언어를 TTS 프로그램을 통해 음성화
- 원본 영상의 중복도를 줄이기 위한 영상 편집 진행
프리랜서 필요 역량(기술)
주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프리랜서는 다음의 사항을 필요로 합니다.
- (필수)Capcut을 통한 영상 편집 기술 – 작업 영상은 Capcut의 Clude를 통해 진행되므로 타 편집 프로그램은 사용 불가
- (필수)구글 AI 스튜디오 – 무료 사용 가능, 번역 AI로 활용, 지침서 제공
- (필수)클로드 – 대본 작성 AI, 사용되고 있는 대본 지침서를 통한 대본 자동 작성 필요, 지침서 제공
- (참고)타입캐스트 – 음성 TTS 프로그램으로 본 프로그램 선호하나, 다른 TTS 프로그램 가능 (캐릭터 선택시 합의 필요)
- Capcut의 기능과 편집 경험이 있다면 플러스
- Window 환경에서 작업해야 공동작업 편이하나 Mac 사용자도 진행가능
프리랜서 업무 프로세스
- 메인 채널에서 멀티유즈로 작업하기 위한 영상을 프리랜서가 선택합니다. 선택시, 영상 선택 기준에 맞게 선택되어야 함
- 선택한 영상마다 정해진 코드 존재하며, 이 코드를 기준으로 Capcut Cloude에서 해당 영상을 다운로드
- 다운로드 된 영상을 복사 후, 복사 된 영상에서 Capcut을 통해 멀티유즈 작업 진행
- 진행하고자 하는 코드를 알려주면, 한글 기본 대본 전달
- 한글 기본 대본 중 해당 국가에 부적합한 부분이나 변경이 필요한 부분 프리랜서 역량으로 변경(or AI 도움)
- 구글 AI 스튜디오에서 한글 대본 언어 번역
- 타입캐스트에서 음성 전환 및 SRT생성
- Capcut 에서 컷편집 및 음성 화일 추가
- 완성본 Capcut Cloude에 올림
- 프드백 드림
프리랜서 업무 환경 셋팅
- 원본 소스 연결하기
- 필수 설정은 아니나, 작업 편이를 위해 하면 좋습니다.
- Capcut Cloud와 연결된 원본 소스를 연결합니다. 원드라이브 앱을 본인의 컴퓨터에 설정을 한다.
- 윈도우 환경 기준으로 되어 있으며 맥환경에서도 가능하나 소스연결 시 수동으로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Capcut의 로그인 아이디 전달해주면, Capcut Cloud 접속 권한 부여